퍼플렉싱의 미투데이 - 2009년 4월 9일

  • 오픈코스웨어 MIT서 `01년 처음 시작했으니 오래된 소식이다. 놀랐던 건, 저 자료들, 한글로 번역된 걸 거의 못 봤다는 거다. 영어 아는 어떤 사람이 자기만 보는 건 그럴 수 있다. 바쁠테니까. 근데 전체를 통틀어 찾기 힘들다는 건, 뭔가,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?(오픈코스웨어 번역 지식의공유)2009-04-08 23:49:01
  • 우리가 어느 나라보다 번역이 활발해야 한다. 한국어는 거의 우리만의 언어이다. 어떤 분야든 깊고 널리 배우기 위해서는 외국어를 알아야 한다. 모두가 외국어를 배우는 건 낭비다. 차라리 분야별 전문번역가들을 양성하고, 나머지는 자기 분야를 열심히 하는 게 낫지 않은가.(번역)2009-04-08 23:58:12
  • 당신은 누구죠?, '저는' 게임 디자이너에요, 아닌 것 같은데요, 저는 게임 디자이너'에요', 무슨 디자이라구요?, 저는 '게임' 디자이너에요, 게임 한다구요?, 저는 게임 '디자이너'에요 - “The Art of Game Design” 中에서…(게임디자인 게임디자이너 제시셸)2009-04-09 00:07:44

이 글은 퍼플렉싱님의 2009년 4월 8일에서 2009년 4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
by 퍼플렉싱 | 2009/04/09 04:32 | 게임을 하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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