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04일
퍼플렉싱의 미투데이 - 2009년 4월 3일
- (이어서) 크로포드는 '재미'라는 것이 게임을 평가하기 위한 논리적인 기준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. 그것은 주관적인 감상일 뿐이다. '재미있는 게임'이라는 말은 '아름다운 예술작품'이라는 말과 다르지 않다. 뭐가 왜 아름다운가? 뭐가 왜 재밌는가?2009-04-03 21:58:17
이 글은 퍼플렉싱님의 2009년 4월 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.
# by | 2009/04/04 04:32 | 게임을 하다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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