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2월 29일
랜디 포시의 시간 관리 강의
랜디 포시의 시간 관리에 대한 강의에 대해 인상깊었던 것들
- 시간은 돈처럼 관리되어야 한다.
: 나는 그동안 '시간은 돈이다'라는 말을 상징이나 비유로 받아들여왔는데, '관리되어야 한다'는 면에서 보니 시간은 정말로
셀 수 있고 분배할 수 있는 자원이었다. 인간이 물질적 가치를 돈이라는 명확한 수치로 세는 것처럼, 시간도 마찬가지였다.
- 성공이 시간을 잘 관리되게 하는 게 아니라,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성공하게 한다.
- 일을 옳게 만드는 것보다, 옳은 일을 하는 것이 더 낫다.
- 좋은 판단은 경험에서 오고, 경험은 잘못된 판단에서 온다.
- 책상을 깔끔하게 하라. 혼잡함은 모든 문서를 쓰레기통으로 던진다.
- 전화통화는 짧게, 서서, 목표를 말하고 시작하고, 통화하며 눈은 다음에 할 일을 보고 있어라.
- 전화용무가 끝났으면, "학생들이 기다리고 있어서..."
- 당신의 사무실을 당신에게 적합하도록 만들어라. 다른 이들에게 적합하도록 만드는 것은 선택이다.
-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찾아서는 안 된다. 만들어야 한다.
- 당신만의 창조적이고 사색적인 시간을 절대 사수하라.
- 시간 일지를 기록함으로써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.
: "15분마다 스스로를 모니터하라. 누구라도 그런 시간일지를 기록할 수 있다. 대부분 하지 않을 뿐이다."
: ㅜㅜ
- "미루기는 시간의 도둑이다." - 에드워드 영
- "업무는 그 완수를 위해 주어진 시간을 다 채울만큼 확장된다" - 파킨슨의 법칙
: 업무를 끝내는 데 필요한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지면 그 만큼 업무가 늘어진다....미루지 말자는 거.
: "마감시간을 스스로 확립하라." ㅜㅜ
- 당신이 그 일에 열성적이지 않은 이유를 찾아라. 당혹감에 대한 공포? 실패에 대한 공포?
때로는 그저 물어보는 것만 해야 할 떄도 있다.
- 위임은 떠밀기가 아니라 책임을 가진 권한을 수여하는 것이다.
- 위임하는 사람들에게, 명확한 할 일과, 명확한 날짜와 시간, 명확한 벌칙과 보상을 주라.
- 의사소통은 분명해야 한다
: "써서 줘라" - 저지 와프너
: "절차가 아니라, 목표를 줘라", "각 업무의 상대적 중요성을 말하라."
- 회의에서 이루어진 결정을 추적할 가장 효율적인 방법: 누가 무엇에 언제 책임이 있는가?
- 텔레비전을 죽여라.
- 먹고, 자고, 운동하라!
- 피드백은 자신감있게 요청하라.
- 시간은 돈처럼 관리되어야 한다.
: 나는 그동안 '시간은 돈이다'라는 말을 상징이나 비유로 받아들여왔는데, '관리되어야 한다'는 면에서 보니 시간은 정말로
셀 수 있고 분배할 수 있는 자원이었다. 인간이 물질적 가치를 돈이라는 명확한 수치로 세는 것처럼, 시간도 마찬가지였다.
- 성공이 시간을 잘 관리되게 하는 게 아니라,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이 성공하게 한다.
- 일을 옳게 만드는 것보다, 옳은 일을 하는 것이 더 낫다.
- 좋은 판단은 경험에서 오고, 경험은 잘못된 판단에서 온다.
- 책상을 깔끔하게 하라. 혼잡함은 모든 문서를 쓰레기통으로 던진다.
- 전화통화는 짧게, 서서, 목표를 말하고 시작하고, 통화하며 눈은 다음에 할 일을 보고 있어라.
- 전화용무가 끝났으면, "학생들이 기다리고 있어서..."
- 당신의 사무실을 당신에게 적합하도록 만들어라. 다른 이들에게 적합하도록 만드는 것은 선택이다.
- 중요한 일을 할 시간을 찾아서는 안 된다. 만들어야 한다.
- 당신만의 창조적이고 사색적인 시간을 절대 사수하라.
- 시간 일지를 기록함으로써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.
: "15분마다 스스로를 모니터하라. 누구라도 그런 시간일지를 기록할 수 있다. 대부분 하지 않을 뿐이다."
: ㅜㅜ
- "미루기는 시간의 도둑이다." - 에드워드 영
- "업무는 그 완수를 위해 주어진 시간을 다 채울만큼 확장된다" - 파킨슨의 법칙
: 업무를 끝내는 데 필요한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지면 그 만큼 업무가 늘어진다....미루지 말자는 거.
: "마감시간을 스스로 확립하라." ㅜㅜ
- 당신이 그 일에 열성적이지 않은 이유를 찾아라. 당혹감에 대한 공포? 실패에 대한 공포?
때로는 그저 물어보는 것만 해야 할 떄도 있다.
- 위임은 떠밀기가 아니라 책임을 가진 권한을 수여하는 것이다.
- 위임하는 사람들에게, 명확한 할 일과, 명확한 날짜와 시간, 명확한 벌칙과 보상을 주라.
- 의사소통은 분명해야 한다
: "써서 줘라" - 저지 와프너
: "절차가 아니라, 목표를 줘라", "각 업무의 상대적 중요성을 말하라."
- 회의에서 이루어진 결정을 추적할 가장 효율적인 방법: 누가 무엇에 언제 책임이 있는가?
- 텔레비전을 죽여라.
- 먹고, 자고, 운동하라!
- 피드백은 자신감있게 요청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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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12/29 00:49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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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만 잘 되어도 제 시간을 제어할 기초체력은 될 것 같아요...
시간제어를 위해 기초체력만 있다면 랜디 포시가 제안한 나머지 방법들을 취사선택하여 실행할 수 있는 의지는 충분할 것 같아요